축구를 포함한 8개 종목은 티켓 판매율이 60%에도 미치지 못했다. 4일 열리는 폐회식도 상당수 티켓이 팔리지 않은 상태다. 전체 판매 상황이 모두 부진한 것은 아니지만, 축구와 야구, 하키, 크리켓 등 대형 경기장을 사용하는 종목은 상대적으로 티켓이 많이 남아 있다. 티켓이 팔렸는데도 실제 관중석이 비어 있는 문제도 나타났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140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