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용지 가격을 담합한 제지사 6곳 중 4곳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과징금 수천억원과 독자적 가격 재결정 명령에 불복해 집행정지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그런데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해당 명령이 효력 정지되자, 제지업체들이 다시 가격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715
공정위에서 가격 다시 원래대로 복구하라 명령했는데
담합한 기업들이 명령 반대소송걸면서 가격 인상까지 시도했다는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