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돌: 알퐁스 도데의 「별」이라는 소설에서 아가씨가 양치기에게 식량을 가지고 올라오다가 강물이 불어나서 함께 별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가씨가 양치기의 어깨에서 잠이 드는데 그 모습을 본 양치기가 “밤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 가운데 가장 예쁘고 반짝이는 별 하나가 길을 잃고 여기로 내려와 내 어깨에 잠들어 있구나” 하는 장면이 바로 생각났어!!!
유머 진돌히디가 아이유 실물 얘기하는데 진돌 비유가 진짜 압도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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