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sLxOQOJXJM?si=D68NM7Vl3u1weU-i
물리치료 받으면서 연습했다
감독님 작전이 좋았다...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강성훈 감독님이 지난 항저우때도 격겜 감독이셨었는데
그때는 스트리트파이터5만 있었었어
이번과 마찬가지로 그때도 합숙 하면서
아시안게임에 나오는 선수들 싹 훑어보고 우리랑 붙을 선수 예상하고 그 선수들의 주력캐들 쓸거 같은 캐릭터들 싹다 조사한 후
그 캐릭터들을 쓰는 국내 정상급 게이머들 싹다 섭외해서 주구장창 스파링 시키고 상대해준 선수들한테 피드백도 받는 등
치밀한 계획하에 김관우 선수가 금메달 따는데 일조를...
(참고로 김관우 선수도 40대... 79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