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대에서 오상욱 보다 먼저 올라간 것도 황희근이었다. 오상욱은 "이 메달이 누구한테 가장 값질까 생각했다"고 웃었다. 경기 후 만난 황희근은 "올 들어 가장 행복했다"며 "내년 9월2일이 전역이다. 1년을 당겼다. 굉장히 행복했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6/0004449910
시상대에서 오상욱 보다 먼저 올라간 것도 황희근이었다. 오상욱은 "이 메달이 누구한테 가장 값질까 생각했다"고 웃었다. 경기 후 만난 황희근은 "올 들어 가장 행복했다"며 "내년 9월2일이 전역이다. 1년을 당겼다. 굉장히 행복했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6/000444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