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최코디에게 “애가 대학 가는 게 언제니. 내년이니? 내가 최코디 (딸) 등록금은 해줘야지”라고 약속을 내걸었다. 최코디는 “진짜로 안 그러셔도 된다”라고 만류했지만 정준하는 “왜 그러냐. 나는 등록금 보내줄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26212137392
정준하는 최코디에게 “애가 대학 가는 게 언제니. 내년이니? 내가 최코디 (딸) 등록금은 해줘야지”라고 약속을 내걸었다. 최코디는 “진짜로 안 그러셔도 된다”라고 만류했지만 정준하는 “왜 그러냐. 나는 등록금 보내줄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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