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또 가고 싶어 병날 지경"…'한국통' 호소하는 외국인들 [김예랑의 K컬처인사이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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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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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한국통 온다'는 말이 있다. 한국을 한 번이라도 경험한 외국인들이 "한국에 또 가고 싶어 병이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 쓰는 표현. K-팝이나 드라마를 계기로 발걸음을 디뎠다가, 현지 일상을 경험한 뒤 재방문 하고 싶은 심정을 이같이 드러낸다. 한국이 단발성 순례지를 넘어 '돌아가고 싶은 생활권'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https://v.daum.net/v/20260926203250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