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안방에서 TV를 보던 도중 휴대전화를 보고 있던 딸에게 접근해 웃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강제 추행했다. 이 과정에서 누나를 구하고자 A씨를 깨물며 저항하던 아들의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지는 등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 https://naver.me/5CCYLK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