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나고야시의 한 시립 초등학교에서 남교사가 여자 아이들을 도촬한 후 SNS 방에서 공유하고 리코더에 체액을 묻히는 등의 범행을 저지름
조사해보니 실존 아동을 이용해 생성형 AI로 만든 음란물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
그 여파로 다른 나고야시의 초등학교에서 아예 학급사진을 폐지했는데 범죄 예방 vs 추억거리가 사라진다로 찬반 논쟁 중이라고 함

일본 나고야시의 한 시립 초등학교에서 남교사가 여자 아이들을 도촬한 후 SNS 방에서 공유하고 리코더에 체액을 묻히는 등의 범행을 저지름
조사해보니 실존 아동을 이용해 생성형 AI로 만든 음란물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
그 여파로 다른 나고야시의 초등학교에서 아예 학급사진을 폐지했는데 범죄 예방 vs 추억거리가 사라진다로 찬반 논쟁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