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당시 별장 1층에 있었으며, 비명을 들은 남편 C씨가 2층에서 내려와 쓰러져 있는 B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 부부의 50대 운전기사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6631?sid=102
B씨는 당시 별장 1층에 있었으며, 비명을 들은 남편 C씨가 2층에서 내려와 쓰러져 있는 B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 부부의 50대 운전기사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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