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의 상표권을 박진영 위원장의 회사 JYP가 독점 출원한 사실을 문제 제기하니 '행사 법인에 이관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며 "애초 왜 그렇게 한지도 석연찮고 언제 할지, 또 그게 맞는지 검토나 했을까"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774?cds=news_edit
오늘(25일) 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의 상표권을 박진영 위원장의 회사 JYP가 독점 출원한 사실을 문제 제기하니 '행사 법인에 이관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며 "애초 왜 그렇게 한지도 석연찮고 언제 할지, 또 그게 맞는지 검토나 했을까"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774?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