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광공까진 아닌 애들도 있는데 그냥 내가 좋아해서 올림ꉂꉂ(ᵔᗜᵔ*)
제정신 아닌 애들 많으니 주의
1. 장미와 샴페인 - 모든 플랫폼
완결

수가 집착광공력을 이기지 못하고 헤어지자고 함


자기 목 자기가 나이프로 그음
이야 멋지다...👏💦
참고로 수한테 빵야빵야도 한 적 있음

이야 멋지다...👏💦💦

결국 못 헤어지고 건사하는 중
2. 패션 - 리디
연재중

수가 공의 말본새와 개지랄을 견디지 못하고 도망감
참고로 여기 공 말본새


암튼 도망가서 ㅈㄴ 빡친 상태

잡았다
산림방화해서 잡았다 (◔‸◔ )

그냥은 안 구해줌
자존심이 있지 도와달라고 할까?

네넵 목숨 하나니까요
3.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 리디
연재중

표지에서도 느껴지는 집착광공력
수가 각방 쓰자고 함(진짜임 이게 다임)


각방은 못 참지...
결국...

각방을 참지 못하고 싸움

멘붕 온 집착광공...
🙋♀️ 이유가 이게 단가요?
네 진짜입니다(사실 뭐 둘의 복잡한 감정 같은 건 있음)

공이 연하고 아기라서 혼자 자는 거 무섭다네요
4. 배드 애플 - 봄툰, 레진
연재중

여기는 도망 이유가 특이한데 공이 수한테 딴 사람들이랑 자고 다니지 말라고 경고함

응~ 싫어~ (참고로 수는 바이)

증거 잡혀서 저 상태로 튐
그 와중에 귀여워함
근데 잡고나서 당연히 개지랄함

이런 공에 대한 수의 반응

맞긴 해...
5. 플래시라이트 - 레진
연재중

좀 복잡한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수가 공을 위해서 떠남

급격하게 폐인이 된 공
결국 1년만에 수 찾아냄

집 나간 고양이 찾은 기념으로..

쇠사슬도 선물 해줌🎁

저렇게 귀여운 고양이 사라졌음 미칠만하지...
6. 당신이 방심한 사이 - 봄툰
완결

외전 커플이야

공은 베타고 수는 열성 알파인데 어머니 반대+본인 회피성 성향+공한테 미안함이 있어서 편지 남기고 도망감

편지 읽는 중

사람 풀어서 찾고(자긴 출근해야 되니까) 잡으러 옴

자기 잡아달라고 애원중

내가 너 잡은 거라고 얘기해주는 따뜻한 공

결국 공이 같이 어머니 설득하러 감

어머니한테는 구라치고 수한테 경고 중

귀엽다고 방심하지마 누구보다 돌아버리신 분이야
7. 망종 - 리디
연재중

여기는 잃었다기 보단 공한테 거슬리는 사람이 생김

수한테는 맞아도 헤실헤실 웃는데

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라이벌이 나타남
심지어 진짜 괜찮은 사람

둘이 있는 거 보고 개빡침

빡치던 말던 수는 둘 다 관심 없음

여기 공은 직업적으로 힘들어하는 수를 위해..
(수는 형사인데 과거 가해자는 풀려나고 피해자가 자살해서 아직도 힘들어하는 일이 있음)

결국 엄청난 일을 터트려주고 속을 풀어주는 식으로 마음을 얻으려고 다가감(약간의 범죄와 약간의 폭력 그리고 약간의 살인으로...(◔‸◔ ))
8. 뼈와 꽃잎 - 레진
완결

여기 수는 흡혈귀야

인간들한테 피해 끼치고 사는 게 지겨워서 인간인 공도 떠남

응 빵야

너가 우는 게 좋으니까...

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공.. 결국...


쇠사슬 잼
이걸로도 부족해서 아예 하나 더 대비책을 세움

고양이는 못 참지...
9. 악인담 - 리디
연재중

왜 악인담이냐면 공이 진짜 나쁜 놈이라...

네...
결국 수가 견디지 못하고 도망감

비료포대 썰매도 타고

여장도 하고

전기충격기도 씀
하지만

안타깝게 됐어...
참고로 여기 공도 수 도망가고 힘들어하긴 함

미치는 중


절대 후회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가오에 죽고 가오에 사는 공이셔
10. 원룸 조교님 - 봄툰, 레진
연재중

역대급 성격 좋은 공도 도망은 못 참음

공이 설치 한 부비트랩에 걸림

우진필=수 애비
아버지한테 돌아가는 걸 누가 이렇게 얘기해요💦


수가 도망가면서도 자기가 예쁘다고 했던 코트는 두고가서 울컥하는 중
결국 테이프로 잘 감금 시킴

공은 수 애비도 만나게 됨

엇 이 전개는?
...
아아 시킬걸...
11. 징크스 - 레진
완결

여기는 도망간건 아니지만...

수가 없어질수도 있다 생각하니 멘붕오심

결국 무릎도 가벼워진 주쪽이

아 주쪽이 우니까 좋다 ꉂꉂ(ᵔᗜᵔ*)

하지만 여기 수는 천사라서 바로 모든 걸 용서해줌

하 주쪽이 너는 진짜 평생 잘해라...
12. 피에타 - 레진
연재중

여기 수는 불로불사야

진짜 오해인데 갑자기 급발진 하는 공

도망 간다면서 양말 하나 팬티 하나까지 다 챙기고 있는 수
그러다 잡혀 바보야...

결국 걸림

역시 쇠사슬행

얘 눈깔 돈 거 못 봤냐고...지금 양말이 문제냐고.,

수 떠날까봐 잠도 편하게 못자는 공
13. 성실한 채무자 - 모든 플랫폼
단편

진짜 좋아하는 단편
수는 사채업자인데 공이 수 보려고 자꾸 사채 쓰러 옴

변태임을 눈치채고 변제일에 도망가는 사채업자

음..

바다도 쫓아옴

화장실도...
결국

폭력을 쓰게 됨
주변에서 말리자
놀이 방해 말라고...ꉂꉂ(ᵔᗜᵔ*)

그렇게 수 의사 없이 연인이 됨
(스토리 더 있고 둘 사이도 자세히 나오는데 내가 편집을 이렇게 한거야)
결론

다들 남은 연휴도 잘 보내고 글 읽어주고 댓글 달아주는 덬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