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이송한 사실을 전격 공개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관계자가 25일(현지시간) "한국과 포로 이송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바 없다"는 추가 설명을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겨 아쉽다"던 이재명 대통령의 전날 주장에 정면 반박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0615?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061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