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풋볼리스타는 25일(한국시간) "모레노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와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여준 축구는 정반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르다. 상당히 큰 폭의 개혁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https://v.daum.net/v/20260926010100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