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여성만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여성폭력 실태조사’에 처음으로 남성을 포함하면서 조사명을 ‘성별 기반 폭력 실태조사’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한다. ‘여성폭력’이라는 이름으로 남성을 조사할 경우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187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