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북한 눈치 보고 숨겼나' 野 비판에 "징 치고 광고할 일 아냐" 직접 반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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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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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RgJDKOGNjY?si=RKx2da_bULYtxfIT
이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송환은 외교, 안보와 한반도 정세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라며, "징 치고 춤추며 온 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정부의 비공개 노력이 이해가 안 될 것.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며 야당에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85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