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공동 주재한 기업인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비롯해 기아·LS·포스코인터내셔널·두산밥캣·아모레퍼시픽·농심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자동차와 가전을 넘어 전력·에너지, 모빌리티, 첨단소재 등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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