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일본 지지통신은 "당시 미국은 마오쩌둥의 공산당이 아닌, 장제스의 중화민국 군대와 연합국의 일원으로 함께 싸웠다"며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동맹국으로 부르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해당 발언은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1313?sid=104
이와 관련 일본 지지통신은 "당시 미국은 마오쩌둥의 공산당이 아닌, 장제스의 중화민국 군대와 연합국의 일원으로 함께 싸웠다"며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동맹국으로 부르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해당 발언은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131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