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에 의하면 구리하라는 지난 4월에는 초등학생 최초로 프로 라이선스도 손에 넣었다. 실력적으로는 이미 충분했으나, 기존 운영 규정의 나이 제한으로 올해가 돼서야 프로 타이틀을 딸 수 있었다.
프로게이머가 꿈은 아니었다. 구리하라는 "학원 숙제 때문에 바쁘다. 뿌요뿌요로 꿈꿀 수 있는 건 꽤 이룬 것 같다. 내 꿈은 전철 운전사"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F4Kj3sy

세가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에 의하면 구리하라는 지난 4월에는 초등학생 최초로 프로 라이선스도 손에 넣었다. 실력적으로는 이미 충분했으나, 기존 운영 규정의 나이 제한으로 올해가 돼서야 프로 타이틀을 딸 수 있었다.
프로게이머가 꿈은 아니었다. 구리하라는 "학원 숙제 때문에 바쁘다. 뿌요뿌요로 꿈꿀 수 있는 건 꽤 이룬 것 같다. 내 꿈은 전철 운전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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