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에서 41세 남성이 직장(대장 끄트머리로, 항문까지 곧게 내려오는 부위)이 뚫려 내원한 사례가 드러나 충격을 준다. 길이만 50㎝ 넘는 장어가 이 남성의 직장을 파고들어 구멍을 뚫었는데, 대변이 복강 내로 유출돼 급성 복막염과 패혈성 쇼크가 발생했다.https://naver.me/IIDzQu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