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오소프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1987년생으로 33살의 나이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되었음
(최연소 기록은 30살에 당선된 조 바이든ㅋㅋ)
노인의 당이란 오명을 듣고 있는 민주당에서 등장한 매우 젊은 정치인이고
보수성향이 강한 조지아주에서 상원의원 당선하는 등 경쟁력과 스타성을 갖추어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로도 급부상 중 (현재로선 상원 재선 가능성도 높음)
친한파 정치인으로 분류되며,
한국계 미국인의 북한 이산가족 상봉 추진, 한국인 대상 비자 확대 등 친한 정책을 많이 내세움
참고로 유대계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데 네타냐후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면서 이팔 문제를 온건, 실용주의 관점에서 접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