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이나 상추 같은 잎채소는 수분에 아주 취약해서 씻은 채로 넣으면 하루 이틀 만에 흐물한 상태로 주저앉는다. 채소를 싱싱하게 지키고 싶다면 물에 씻지 않은 마른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흙이나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낸 뒤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6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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