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무례한 페미 질문 받은거에 대응한걸
국힘 시의원이 스토리로 박제해서 공개 저격함
당연하지만 그냥 본인 계정에 올린 글이고 저 의원을 공격한게 아님
(아이디, 얼굴 안가려서 가린거고 상대는 미성년자임)
참고로 핫게 갔던 시의원 후보는 인플루언서 저격한걸로만 알려졌었는데 그게 아님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사상 검증하려는 무례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한걸 일반인들이 챌린지처럼 따라한건데
갑자기 다 끌고와서 공개 박제함 (얼굴도 안가리고 올림)

어린 피해자들이 많아서 인플루언서가 따로 글도 올림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시의원이나 시의원 후보가
일반인이 본인 계정에 올린 글을 사상 검증하듯이 박제하고
그 대상이 오직 힘없는 >미성년자, 일반인 여성들<이라는게 너무 무섭고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