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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0년대생부터는 실제로 본 적 없을 것 같은 사라진 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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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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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화) - 나무위키

빈 돈봉투로 밑장빼기하지 맙시다, 장모님!"

전통과 현대를 믹스매치한 함들이 “함 사세요, 함~!” 아이웨딩

 

오징어로 만든 가면을 쓴 함진아비가(보통 신랑의 친구)

혼수예물이 담긴 함을 메고 신부의 집에 찾아가는 함팔이 문화

 

보통 그 옆의 위시한 사람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다같이 '함 사세요'라고 떠들썩하게 외침

그러면 신부측 사람들이 나와 함진아비를 데리고

대문 앞의 바가지를 깨고 집 안으로 들어오면 끝나게 됨(보통 신부측에서 술과 음식 제공)

 

 

 

 

없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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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함 사세요 <-를 굉장히 크게 외치는데 아파트 문화가 되면서 민폐가 됨

2.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안 가겠다며 버틸 때 보통 돈봉투를 주는데 이걸 너무 심하게 함

3. 보통 신부측 친구들이 나와 설득을 하는데 여기서 함진아비 쪽이 선을 넘는 경우가 많았음 (술집st)

웨딩탐구생활]"정력에 좋았다고?" 신랑 발바닥 때리기는 왜 없어졌나 : 네이버 블로그

4. 함이 들어간 후에 신랑 친구들이 축하&신고식 명목으로 신랑을 때리고 신부를 괴롭히곤 했는데 신랑이 맞고 죽은 사례, 신부가 과도한 성적 수치심 유발로 파혼 하는 사례가 생김

(정석은 그냥 발바닥 몇 대 때리는 거, 정력에 좋다 뭐 이런 이유)

 

 

 

 

 

 

 

 

선만 안 넘으면 꽤 재밌는 풍습인데

선 안 넘기가 쉽지 않고

아무래도 지금은 아파트 구조라 불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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