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유엔 연설에 중동·아랍국들 ‘집단 퇴장’···이스라엘 외교적 고립 보여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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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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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에 오른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을 집단학살 혐의로 비난하는 것은 세기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며 “이스라엘은 집단학살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이스라엘의 공세로 최소 7만3922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92508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