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윤석열 쪽 벌써 사면 생각…‘감옥서 나올 수 없겠나’ 묻더라”
무명의 더쿠
|
10:55 |
조회 수 1211
이어 박 의원은 “도둑질도 너무 빠르다. 윤 전 대통령 측근이 저를 만나더니 ‘(윤 전 대통령이) 나올 수 없겠나’(라고 했다)”며 “이런 생각을 벌써 한다”고 주장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9007.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