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 친수공원을 방문한 사람은 오후 6시까지 누적 기준 약 9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오후 6시 이후에도 방문한 사람까지 모두 합하면 약 10만2천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1372?sid=102
25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 친수공원을 방문한 사람은 오후 6시까지 누적 기준 약 9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오후 6시 이후에도 방문한 사람까지 모두 합하면 약 10만2천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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