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공개 후 불거진 입술 필러 논란과 관련해 "배우로서는 맞지 않는 선택이었다"며 사과했다.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는 맞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5940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는 맞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