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대곡역 주변을 공공주택지구로 공식 지정한 데 이어 추가 주택 공급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일산 등 고양 지역에서는 공급 과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3/20260923013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