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5200?sid=100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입주한 뒤 1년간 사용한 수돗물 양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입주 첫해보다 16%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관저의 많은 수도 사용량을 문제 삼으며 '개 수영장설' 등 각종 의혹을 제기했던 만큼 현 정부 역시 사용량 증가 배경을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