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은 수육 전에 밥과 김치부터 공략했다. 그는 “한국에서 제일 그리운 것 중 제일먼저 떠오르는 게 김치다”라고 김치 러버의 면모를 드러냈다. 옛 동료들은 “밥 먹으러 가면 김치를 3, 4접시씩 시키고는 했다”라고 거들었다. 지상렬은 “로맥이 팬들 사이에서 김치마니아로 유명하다. 거의 종가집 아들이다”라고 그의 김치사랑을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60924215909238
로맥은 수육 전에 밥과 김치부터 공략했다. 그는 “한국에서 제일 그리운 것 중 제일먼저 떠오르는 게 김치다”라고 김치 러버의 면모를 드러냈다. 옛 동료들은 “밥 먹으러 가면 김치를 3, 4접시씩 시키고는 했다”라고 거들었다. 지상렬은 “로맥이 팬들 사이에서 김치마니아로 유명하다. 거의 종가집 아들이다”라고 그의 김치사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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