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는 유 작가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하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청와대에서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입력 2026.09.24. 오후 7:06
수정 2026.09.24. 오후 7:07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4999?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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