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OSEN 취재 결과, 연상호 감독은 차기작으로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내달부터 새 일본 영화를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영화에는 한국 로케이션 장면이 꽤 있어 오구리 슌 배우가 직접 한국에 머물면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기사/뉴스 [단독] 연상호 감독, 오구리 슌과 새 日영화 찍는다..10월 한국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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