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실제 올해 초까지 KBS 지역총국에서 계약직 기자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A씨는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67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