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페인트 테러', 식당 이름 '시진핑'에 불만?...CCTV에 포착된 범행 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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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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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시진핑'이라는 이름의 중식당 주인으로부터 "누군가 가게에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식당 측은 "과거에도 상호를 트집 잡은 항의 전화를 받아왔고, 지난 7월엔 간판에 먹칠을 당하는 테러를 당하기도 했지만 범인은 잡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66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