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좀 그만" 아버지 훈계에 주먹질…아들엔 '원산폭격' 시킨 40대 집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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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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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술 좀 그만 마시고 빨리 직장을 구해라"라고 훈계하자,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아버지의 얼굴을 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아들을 방으로 불러 노래를 강요했다가 거부당하자, 플라스틱 소주병으로 때릴 듯 위협하며 '원산폭격'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아들이 이마저 따르지 않자 휴대전화를 던져 폭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66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