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탄총 스키트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가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 대표팀의 6번째 메달이자 스키트 종목 첫 입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0345?sid=104
한국 산탄총 스키트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가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 대표팀의 6번째 메달이자 스키트 종목 첫 입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034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