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수영 3관왕에 올랐던 김우민(25·강원특별자치도청)이 어깨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자유형 400m 기권을 공식 발표했다.https://naver.me/51uDxD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