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카츠' 김규원, 할머니에 호통친 버스 기사에 큰 소리…"그러시면 어떡하냐" ('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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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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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할머니가 "거스름돈 안 받겠다"고 답하자 김규원은 결국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할머니한테 그러시면 어떡하냐"고 소리쳤다. 그는 "내가 팔이 말리더라"라고 당시 격앙됐던 상황을 떠올렸다. 이후 버스 기사가 "알았다. 앉아라. 죄송하다"고 하자 김규원 역시 곧바로 "저도 화내서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자리에 앉았다고 밝혔다. 이후 기사는 자신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 할머니에게 거스름돈을 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68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