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면 승리 측은 소주병을 든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휘두르거나 상대방과 신체적으로 접촉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실제 폭행이 발생했다면 현장에서 경찰에 신고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고소인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당시 상대방이 합석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게 승리 측의 설명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1086

반면 승리 측은 소주병을 든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휘두르거나 상대방과 신체적으로 접촉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실제 폭행이 발생했다면 현장에서 경찰에 신고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고소인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당시 상대방이 합석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게 승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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