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하는게 서툰 승희가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다 앞에 있는 남자애들을 보게 되고

다시 되돌아가려고 하는데 남자애가 이름을 부른다
"야, 최승희"

자신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다
"너 경일초 4학년 2반 최승희 아니야?"






....

어색하게 인사하고 돌아서려는 승희


그런데 성훈이 승희를 불러세운다
"야"

"어?"

최근 최종화를 암시하는 영상이 업로드 됐는데
다 보고나면 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게됨ㅠㅠ
재밌으니까 잠 안오는 덬들 봐봐
https://youtu.be/O9gD7VBAimY?si=Tg37YUW2A2FZHh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