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는 "게시물이 게재되던 당시 해당 계정에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없는 상태였다"라며 "글이 올라온 사실 역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주변의 연락을 통해 관련 게시물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8/0003473051
김건우는 "게시물이 게재되던 당시 해당 계정에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없는 상태였다"라며 "글이 올라온 사실 역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주변의 연락을 통해 관련 게시물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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