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30600091/amp
최서은 기자
출퇴근용 수상 대중교통을 표방하며 도입됐던 한강버스가 2025년 9월 운항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오전 7시~9시 출근 시간대에 단 한번도 운영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30600091/amp
최서은 기자
출퇴근용 수상 대중교통을 표방하며 도입됐던 한강버스가 2025년 9월 운항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오전 7시~9시 출근 시간대에 단 한번도 운영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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