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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음방 활동 끝나서 팬들에게 고마웠다고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팬송 네버랜드를 공개한 8년차 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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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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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가 8집 컨페티 '돈패닉' 활동이 끝나서 팬들 수고했고 고마웠다고 선물이라며

자작곡 NEVERLAND를 기습적으로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해줌

 

https://x.com/the_verivery/status/2102645698428825992?s=20

 

곡을 쓰게 된 배경에 대해서 멤버 강민이 버블로 썰을 풀어줬는데

피터팬 원작을 보고 영감을 받았는데

피터팬이 네버랜드에 남아서 웬디랑 팅커벨을 잊는게 아쉬웠고

자기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것.

그래서 팬들이 추측한게  "웬디를 잊기 싫어 네버랜드를 나와 어른이 된 피터팬 베리베리" 인거지

 

https://x.com/ggangsso/status/21026634872228743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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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JggK
 

https://x.com/ubnogh/status/2102660619937956094?s=20

 

전곡듣기

https://x.com/thinkingaboutkm/status/2102693153665159222?s=20

 

가사

Neverland

 

창문 너머 깜깜한 밤 달빛은 길을 만들어

오래 접어둔 종이배 바람에 녹아내리고

주머니에는 별가루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손바닥 위에 올려 날아오를 것만 같아

늦었네, 웃으면서 손을 내밀어

널 따라 걷는 길 끝에서 내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

 

When I'm with you, I can fly

더는 두렵지 않게

아무것도 닿을 수 없게

너와 나 또 함께해 매일매일

시곗바늘을 돌려

아침을 무찌르자

아무도 우릴 못 찾게 떠나보자

저기 너머 바다로

 

같은 하늘, 같은 길 꿈조차 접어둔 채 괜찮은 척 또 연기만 늘어가는 하루에

시간은 또 자꾸만 날 어른으로 만들어 그곳으로 가는 지도를 다시 잃어버렸지만

 

하지만, 너 하나면 충분해 I know

네가 있는 곳 난 여기서 기다려

널 따라 움직이는 Neverland

 

When I'm with you, I can fly

더는 두렵지 않게

아무것도 닿을 수 없게

너와 나 또 함께해 매일매일

시곗바늘을 돌려 아침을 무찌르자

아무도 우릴 못 찾게 떠나보자

저기 너머 바다로

 

오늘 밤 창문을 열어 깜깜한 밤을 헤맨다 해도

네 손을 잡고 눈을 감으면 다시 날아가

 

Oh All I need is you tonight

잊고 있던 꿈들도 아무것도 버릴 수 없지

널 따라 또 걸어가 매일매일

Nothing's gonna take you away

이 밤이 끝나지 않게

너와 함께면 그곳이 어디라도 꿈꿔왔던 Neverland

 

Oh oh oh 시간을 건너

Oh oh oh 아이가 된대도

Oh oh oh 지금을 기억해

눈을 떠 봐 더 이상 꿈이 아냐 

 

[CREDITS] Lyrics by VERIVERY Composed by VERIVERY, OPHE Arranged by OPHE, Z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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