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안 가고 전도 안 부쳐요"…2030 '혼추족' 늘자 대박난 곳 [트렌드+]
무명의 더쿠
|
09-23 |
조회 수 2891
올 추석 연휴가 나흘로 줄어들면서 명절을 보내는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긴 이동 대신 도심 자취방에 남아 휴식을 취하거나 친구를 만나는 2030 '혼추족'이 늘어난 반면, 가족 모임은 가사 부담을 줄이고 외식으로 연휴 식사를 대체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5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