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구 활동명 조현)이 최근 불거진 무대의상 논란에 심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지원은 “조명이 없을 때 보이지 않았던 그림자인데 왜 저 어두운 곳에서 이상한 그림자가 생겼을까 의문이다. 내 체형이 이상한가 속상할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9648
이에 대해 신지원은 “조명이 없을 때 보이지 않았던 그림자인데 왜 저 어두운 곳에서 이상한 그림자가 생겼을까 의문이다. 내 체형이 이상한가 속상할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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