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씨가 삼위일체론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주장을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00년 기독교 역사의 가장 민감한 역린을 건드린 이번 발언에 대해 신학계는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을 부인하는 기독교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4748?type=editn&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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