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형평형 1건을 제외하곤 17억원 이상의 거래가 없었던 은평구에선 올해 23건이 17억원을 넘겨 거래됐고, 구로구 신도림4차e편한세상 전용 84㎡는 18억9000만원에 손바뀜하며 20억원을 눈앞에 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4808?cds=news_edit
지난해 대형평형 1건을 제외하곤 17억원 이상의 거래가 없었던 은평구에선 올해 23건이 17억원을 넘겨 거래됐고, 구로구 신도림4차e편한세상 전용 84㎡는 18억9000만원에 손바뀜하며 20억원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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