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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포착]

무명의 더쿠 | 20:56 | 조회 수 551

A씨는 지난 4월부터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와 도솔산 등산로 일대에서 여고생과 여성 등산객 등을 상대로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하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aver.me/x4lexa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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