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줄 알고 운동 말렸던 아빠, 성적표 보시고…" 깜짝 銀 박지희가 밝힌 에피소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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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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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펜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공부를 못해서”라고 밝힌 데 대해서도 밝은 얼굴로 설명했다. “아빠가 서울대, 고대 이런 데 가야 한다고 할 때 감독님이 1학기 성적표를 아빠에게 보여드렸다. 그때부터 바로 펜싱장으로 향하게 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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